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신도림 쉐라톤 애프터눈티]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 Holiday Edition

밤바의 기록/카페

by 밤바와 빅바 2021. 2. 14. 22:02

본문

반응형

 

 

 

신도림 쉐라톤 호텔 41층 라운지바!

빅바랑 애프터눈티 세트를 먹으러 이번에

두번째로 방문해봤다.

 

처음 왔을 때 평일에 왔는데

가격도 38,000원 이고 구성도 괜츈하고

가깝고 해서 또 와야지! 했었다.

 

딸기시즌메뉴로 그냥 애프터눈티 세트가 아닌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 Holiday Edition

을 네이버에서 미리 예약할 수 있었다.

 

그냥 딸기 애프터눈티 세트가 있고

홀리데이 에디션이 있음.

 

홀리데이 에디션 구성은,

 

디저트 타워 1세트 + 개별 스몰 플레이트 2세트 

+ 커피 또는 차 2잔 + 논알콜 딸기 음료 2잔 포함
88,000원

 

 

그냥 애프터눈티 세트는,

 

디저트 타워1세트 + 커피 또는 차 2잔 포함
48,000원

 

 

 

화려하구만. ✨

 

 

 

우리가 미리 예약한 건

애프터눈티 세트 홀리데이 에디션

이건 주말에만 먹을 수 있는거같음.

 

 

 

음료만 고르면 된다.

가면서 따뜻한 홍차 마셔야지 했는데

가는 길에 왜 이렇게 더운지

나는 아이스 커피, 빅바는 아이스 라떼로 고름

ㅋㅋㅋㅋㅋㅋ

 

 

 

 

 

잠시 후 웰컴 드링크를 갔다주셨는데

달달하고 시원하니 맛있다.

 

오랜만에 카메라 들고 나왔는데 역광. 흡

 

 

 

어떻게 켜는지 몰라서 한참 바라본 너

조명 ㅋㅋㅋㅋ

 

 

 

 

이 날은 아쉽게도 미세먼지 심한 날

어제도 오늘도 미세먼지가 연일 너무 심해서 화난다.

맑은 하늘을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

 

 

 

 

주문한 음료까지 먼저 나와서 음료만 4잔 ☕🥛🍸🍹

 

 

 

시원한 아아메와 라떼.

 

 

 

조금 기다리자 나온 디저트 3단 트레이

딸기 디저트들로 채워져있었다.

 

 

 

41층 뷰와 함께 찍어봅니다.

 

 

 

 

사진을 열심히 찍어주고

맨 아래층부터 먹기 시작해봤다.

 

 

 

앞접시 세팅.

 

 

 

아래층엔 샌드위치와 스콘, 생크림이었고

여기껄 다 먹으면 직원분이 개별 스몰 플레이트를

준비해주신다고 했다.

 

 

 

샌드위치를 먼저 먹었다.

빅바는 집에서 사과 한쪽

나는 빈속으로 가서 폭풍흡입 시작함.

 

맛은 평범한 샌드위치의 맛이었다.

 

 

 

 

 

 

그리고 바로 스콘 먹음.

스콘은 생크림을 듬뿍 찍어서 먹었다.

빵순이라서 빵은 무조건 좋음.

 

 

 

맨 아래층을 다 먹으면

바로 직원분이 스몰 플레이트를 준비해주신다.

 

 

 

스몰 플레이트 구성은

초 미니 안심스테이크

랍스터 테르미도우

캐비어를 올린 킹크랩과 관자 타르타르

연어초밥 2ps

 

 

 

 

연어초밥 먼저 먹었다.

빅바가 옆에서 "간장은 어딨지"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없어요.

 

 

 

그 다음 바로 스테이크 먹었는데

개 질김. 하

 

그리고 고기 냄새 엄청 잘 맡는데

냄새도 살짝 나는거 같고.. 영 별로다.

 

옆에서 빅바가 "장조림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한 입 먹고 안먹는다고 뒀는데

빅바가 가져가서 다 먹었다.

포기를 모르는 남자.

 

 

 

그 다음 먹은 건,

랍스터 테르미도우 라고 한다.

먹을 때 랍스터인줄 몰랐는데 그랬다.

 

스몰 플레이트 중엔 이게 제일 낫다.

 

 

 

 

마지막으로 먹은 건 캐비어가 올라간 킹크랩과 관자 타르타르

캐비어 처음 먹어봐서 신기했다.

내 눈이 초롱초롱해진걸 보고 빅바가 비웃음.

 

 

 

스몰 플레이트도 개별로 나오는거라

은근 배가 불러서 다시 디저트 2층으로 오니까

다 먹을 수 있을까 걱정됐음. ㅋㅋㅋㅋ

 

 

 

바로 2층 디저트를 시작해봤다.

 

 

 

딸기가 올라간 롤.

무난무난한 맛.

 

 

 

귀여운 컵에 들어있던 디저트.

이름 모름.

 

 

 

맛은 음...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 좋아하는 맛 아님.

이럴 때 나의 특

빅바 떠먹여주기 신공

 

 

 

다음 먹은 건 커스타드 크림 들어간 도넛

익숙한 듯 고급진 맛. 맛있었다.

 

 

 

 

 

그리고 갑툭 단호박 스콘

ㅋㅋㅋㅋㅋㅋ

굳이 먹고 싶지 않아서 이것도 빅바꺼

 

 

 

배불러 배불러 외치며 3층 시작

 

 

피스타치오가 붙어있는 디저트

오잉! 싶지만 맛있다. 독특해

 

 

 

그래도 하나씩 하나씩 열심히 먹었다.

사진도 찍고 풍경도 보면서 재미있음.

 

 

 

빅바가 미니 상추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 오후 이렇게 집 가까이에서 좋은 뷰를 보고

맛있는(!?) 디저트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어서 참 행복하다. 💕

 

 

 

잘 먹었습니다.

다음엔 또 다른 애프터눈티 세트

도장깨기 하고 싶어요.

 

 

 

 

728x90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